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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비상교육은 수많은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학생들의 수많은 바람은 이루어 졌습니다.

비상교육이 수많은 땀을 흘릴 때마다 학생들의 수많은 꿈은 이루어 졌습니다. 언제나 새로운 시작은 비상교육으로부터! 비상교육의 교육을 바꾸겠다는 도전과 열정은 지금 이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뽑은 ‘초∙중∙고 교과서‘ 브랜드 1위, 비상교육 / ‘2017 소비자가 선정한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에서 초∙중∙고 교과서 부문 3년 연속 1위 선정! ‘2009 개정 교육과정‘ 책당 발행부수 1위는 물론 2017~2019 초등 국정 과학교과서 발행사로 선정된 비상교육 교과서가 3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초∙중등 교과서‘ 1위에 올랐습니다. 비상교육은 앞으로도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위한 최적의 교과서와 수업자료를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대표 수상내역

  • 교육인적자원부 후원 한국교육산업 대상 3년연속 수상
  • 여성신문사 주관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수상
  • 브랜드스톡 주관 대한민국 고객만족경영 대상 수상
  • 한국능률협회 컨설팅 주관 대한민국 고객만족경영 대상 수상
  •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의 경영대상 마케팅 대상 수상
  •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한국소비자의 신뢰기업 대상 수상
  • 노동부 주최 2008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인증 국무총리 표창 수상
  • 한국전자출판학회 주관 한국전자출판학회상 기술부문 대상 수상
  • 미래창조과학부 후원‘앤어워드(&Award)’2년 연속 그랑프리 수상
  • 산업통상자원부 후원 국가브랜드 대상 3년 연속 교과서/중고등교재 부문 대상 수상
  • 고용노동부 주관 2016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 인증(Best HRD)
  • 조선일보후원 대한민국교육기업대상3년연속 초중고교과서 부문 대상 수상
  • 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주관 베스트브랜드패키지어워드 종합대상
  • 여성가족부 인증 2016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

비상뉴스

비상뉴스 목록
2723 비상교육, 교육부 주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2017.09.19

- 비상교육, 교육부 주관 ‘2017년 2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선정 

- 3년간 인증마크 부여받아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17년 2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비상교육은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함께 3년간 인증마크 사용 권한을 부여 받아 정부 공인 진로체험기관으로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란 초·중·고 학생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이나 기업을 심사해 정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2016년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진로체험이 가능하도록 체험처를 확대하고, 체험의 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


비상교육은 자유학기제가 시범 운영에 들어간 2013년부터 신청 학교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해왔고, 2014년부터는 개인 맞춤형 진로교육을 위해 학생들의 관심 분야를 반영하여 자체적으로 마련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자유학기제 초창기부터 매년 꾸준히 출판 편집과 동영상 강의 촬영 등 교육기업의 업무 특성을 살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것이 이번 인증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이유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비상교육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동양중학교 주동진 교장은 “자유학기제가 시범 적용되던 2014년만 하더라도 학생들이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기관이나 기업이 많지 않았다”며 “비상교육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제 사용하는 교재를 가지고 편집과 디자인을 해보고, 스튜디오에서 영상 촬영을 하며 이러닝 강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하는 등 교육기업이 하는 일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경험해 볼 수 있어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비상교육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면서 자신의 적성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진로체험을 원하는 학교는 초·중·고 교수 지원 서비스 ‘비바샘’ 사이트(www.vivasam.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올해 2차 진로체험기관 인증에는 공공부문 110곳, 민간부문 126곳 등 총 236개 기관과 기업이 선정됐다.


[사진 설명] 작년 10월 교육기업 직업체험을 위해 서울 구로동 비상교육 본사를 방문한 동양중학교 학생들이 
체험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설명] 작년 10월 교육기업 직업체험을 위해 서울 구로동 비상교육 본사를 방문한 
상현중학교 학생들이 동영상 강의 촬영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 설명] 작년 10월 교육기업 직업체험을 위해 서울 구로동 비상교육 본사를 방문한 동양중학교 학생들이 
나만의 교재 만들어보기 체험을 하고 있다.  
2722 티스쿨원격교육연수원, 상주교육지원청과 ‘학생 진로체험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2017.09.14

- 티스쿨원격교육연수원, 8월 30일 상주교육지원청과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체험활동에 필요한 인프라 교류 및 홍보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의 교원 원격연수 자회사인 ‘티스쿨원격교육연수원(이하 티스쿨)’이 지난 달 30일 경상북도 상주교육지원청과 ‘학생 진로체험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상주지역 학생들의 진로탐색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측은 ▲학생들의 진로체험을 위한 업무 지원, ▲체험활동에 필요한 인프라 교류, ▲홍보 지원 등 자유학기제의 원활한 운영을 돕고, 학생들의 진로탐색 기회를 넓히기 위해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티스쿨은 상주지역 교원을 대상으로 자유학기 역량 강화를 위한 원격직무연수도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7~8월에는 ‘2017 자유학기제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직무연수’를 실시하여 상주지역 중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 235명이 참여했다. 

    

박병근 티스쿨원격교육연수원 대표는 “내년부터 두 학기를 자유학기로 지정할 수 있는 자유학년제가 시행되면 체험활동과 진로지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며 “티스쿨은 학생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진로를 모색하고, 선생님들이 창의적인 수업을 위해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과 연수과정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721 비상교육, 수학교재 ‘개념플러스유형’ 홍보 영상 조회수 170만 기록 2017.08.29

- 비상교육, 수학교재 브랜드 ‘개념플러스유형’ 홍보 영상 공개 한 달 만에 페이스북 조회수 170만 뷰 달성   

- 유튜브 인기 개그팀 ‘보물섬’이 제작에 참여, 10대들의 유머코드에 맞는 스토리 구성으로 공감대 형성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7월 소셜 미디어에 공개한 수학교재 브랜드 ‘개념플러스유형’의 홍보 영상이 공개 한 달 만에 조회수 170만 뷰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홍보 영상은 유튜브에서 유명인들의 성대모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3인조 개그팀 ‘보물섬’과 공동 기획으로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는 한석규 성대모사를 하는 수학 선생님의 수업시간에 두 명의 학생이 ‘개념’과 ‘유형’ 두 단어를 사용해 언어유희를 펼치면서 웃음을 유발하고, 반복적으로 개념과 유형을 강조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비상교육 관계자는 “개념 이해부터 유형별 문제풀이까지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는 수학 전문 교재 ‘개념플러스유형’의 특징을 교실에서 친구끼리 티격태격하는 콩트로 풀어내 10대들의 취향을 잘 파고들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비상교재 페이스북에서 영상을 본 학생들은 “교재 광고인 줄 몰랐다”거나 “방심하고 있 다가 빵 터졌다”, “상상을 뛰어넘는 아이디어에 놀랐다”는 등 재미있게 잘 만들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상교육은 개념플러스유형 홍보 영상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 후속편으로 유명 애견 모델 ‘몽무’와 ‘조아’가 출연하는 2차 홍보 영상 ‘개유 시리즈’도 선보여 약 50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2720 비상교육 잉글리시아이, 신학기 맞아 모든 신규 회원 ‘책가방’ 증정 2017.08.17

- 비상교육 잉글리시아이, 신학기 맞아 9월 17일까지 모든 신규 회원에게 ‘책가방’과 ‘캐릭터 가방고리’ 증정

- 8월 31일까지 잉글리시아이 블로그에서 친구 맺고 이벤트 소식 공유하면 20명 추첨해 우산, 돗자리 등 캐릭터 럭키박스 증정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의 초·중등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englisheye)’가 신규 회원 전원에게 책가방을 증정하는 신학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잉글리시아이는 오는 9월 17일까지 전국의 잉글리시아이 학원에 신규 등록하는 모든 회원에게 잉글리시아이 캐릭터가 새겨진 책가방과 캐릭터 가방고리를 선물한다. 


이와 함께 8월 31일까지 잉글리시아이 공식 블로그와 친구를 맺고 이벤트 소식을 공유하면, 20명을 추첨하여 캐릭터 우산, 돗자리, 장바구니, 책가방 등이 담긴 랜덤 럭키박스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9월 5일 발표된다.  

 

2015년 1월 서비스를 시작한 잉글리시아이는 미국·하와이·호주·뉴질랜드 등 해외에서 직접 촬영한 1400여 개의 영상 콘텐츠와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태블릿PC와 교재를 통해 보고·듣고·말하고·쓰는 학습이 동시에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잉글리시아이 프로그램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파닉스 단계부터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심화영어까지 4단계로 구성된다. 


권대인 잉글리시아이 총괄 책임자는 “현재 전국 750여 개 학원에서 잉글리시아이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다”며 “학원을 선택할 때, 공부 방법이 제각각인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고효율 학습을 할 수 있는지 커리큘럼과 콘텐츠를 잘 살펴보고 결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문의: 잉글리시아이 www.englisheye.co.kr / 02-1644-0553

2719 비상교육 비바샘, 1천여 명 학생 ‘꿈 명함’ 제작해 선물 2017.08.11

- 비상교육 ‘비바샘’, 재능 나눔 일환으로 초중고 학생 1천여 명의 꿈 명함 제작 

- 6~7월 두 달간 선생님 사연 받아 총 40개 학급 및 동아리를 선정, 소속 학생 전원에게 각자의 꿈이 적힌 명함을 제작해 선물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이 학생들의 꿈이 담긴 명함을 만들어 주는 재능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비상교육이 운영하는 신개념 교수 지원 서비스 ‘비바샘’은,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6월과 7월 초중고 교사들로부터 500여 개의 사연을 받아 이 가운데 40개의 사연을 선정, 해당 교사가 신청한 학급 또는 동아리 소속 학생 1천여 명에게 각자의 꿈이 담긴 명함을 제작해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비바샘이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교사들과 함께, 다양한 꿈을 품은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계속 정진할 수 있게 동기를 부여하려고 마련했다.


전달된 꿈 명함은 학생들의 꿈을 연상시키는 일러스트와 사연을 응모한 꿈지기 교사들의 응원 메시지로 디자인 됐다. 동아리에 속한 학생들의 명함에는 동아리 마크를 새겨 넣기도 했다. 


사연이 선정돼 꿈 명함을 받은 대구용전초등학교 2학년 담임교사는 “아이들이 받은 명함으로 각자 의 꿈을 이야기하는 꿈 명함 발표회를 열었다”며 “학생들이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뜻 깊고 의미 있었다”고 후기를 전했다. 


이밖에 교사들이 직접 올린 당첨 후기와 사진은 비바샘 사이트(www.vivasa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바샘 관계자는 “천 명의 아이들 모두 명함에 적힌 자신의 꿈을 꼭 이루길 바란다”며 “비바샘은 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놓지 않고 실현하는 데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앞으로도 재능 나눔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비상교육이 운영하는 교수 지원 서비스 ‘비바샘’은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6~7월 초중고 교사들의 사연을 받아 학생 1천여 명의 ‘꿈 명함’을 만들어 주는 재능 나눔 이벤트를 펼쳤다. 김포운유초등학교 1학년 9반 학생들이 각자의 꿈이 적힌 명함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718 티스쿨원격교육연수원, ‘모험놀이’ 단행본 출간 2017.08.03

- 티스쿨원격교육연수원, 놀면서 배우고 소통하는 상담법 책 ‘모험놀이’ 출간

- 방승호 교장선생님이 30가지 모험놀이 소개... 테마별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활동 방법과 다양한 경험 사례 제시 

     

놀이를 통해 학생들의 수업 동기를 유발하고, 선생님의 학생 지도를 돕는 상담법 책이 나왔다.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의 교원 원격연수 자회사인 ‘티스쿨원격교육연수원’(티스쿨)은 다양한 놀이를 통해 교사와 학생들이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방법을 소개한 단행본 ‘모험놀이’를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


모험놀이의 저자인 아현산업정보학교 방승호 교장은 미국의 청소년 상담 프로그램인 ABC(Adventure based counseling) 프로그램을 우리나라 교육환경에 맞게 발전시켜 ‘놀이’에 기반한 독특한 상담법을 처음으로 고안해냈다. 방 교장은 신체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내는 상담법으로 20년 넘게 수많은 청소년을 만나고 있다.  


책의 구성은 모험놀이의 특징과 효과를 소개하는 ‘아이들 마음속으로 들어가기’, 수업, 상담, 진로를 주제로 30가지 모험놀이의 구체적인 실행 방법과 활동 후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을 나누는 ‘공부본능을 깨우는 모험놀이’, 불안 장애나 게임 중독, 흡연 중독, 학교폭력 등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상담한 사례인 ‘마음의 문을 여는 상담’ 이렇게 크게 3장으로 나뉜다.


책에서 저자는 “놀이를 통해 관계가 회복되기 시작하면 다른 사람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게 되고, 주변에 재미있는 일과 의미 있는 사람이 점점 더 늘어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모험놀이의 긍정적 효과를 강조한다.  


티스쿨은 단행본 출간과 함께 향후 놀이와 상담을 접목한 교원연수과정도 선보일 예정이다. 


티스쿨 관계자는 “최근에 초중고 교사들과 함께 방승호 교장선생님의 ‘모험놀이’ 체험 연수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 처음에는 생소한 수업 방법에 어색해하기도 했지만, 연수를 마치고 나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갈수록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있어 교실에서도 선생님과 학생이 교감하는 수업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717 비상교육, 초등 온라인 학습 업체 ‘와이즈캠프’ 인수 2017.07.31

- 초등 온라인 학습 성장 동력 주목... 기존 콘텐츠 라인업과 시너지 기대

- 와이즈캠프의 온라인 학습 및 학습관리 노하우를 기반으로 신규 모바일 학습 모델 개발 계획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이 초등 온라인 학습 업체 ‘와이즈캠프’를 인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00년 설립한 와이즈캠프는 방문형 학습지가 주를 이루던 시절 초등 가정학습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온라인 학습지’를 중심으로 교사용 학습, 애니메이션 학습, 학부모 알리미 앱 등 초등학생과 학부모, 선생님 대상의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비상교육은 이번 인수로 2조원 대 규모의 초등 학습지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넓히는 동시에 중, 고등으로 이어지는 비상의 콘텐츠 라인업에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초등 온라인 학습 시장은 다양한 모바일 학습 콘텐츠와 무료 체험 기회, 체계적인 학생관리 서비스 등을 무기로 회원 수가 크게 늘면서 급속도로 성장하는 추세이다.   


이대성 와이즈캠프 대표는 “와이즈캠프는 회원들의 높은 만족도로 초등 온라인 학습 시장에서꾸준히 선두를 지켜왔다. 하지만 모바일 시대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며 “비상교육과 훌륭한 파트너십을 발휘해 향후 선보일 신규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상교육은 자사가 보유한 방대한 교과서, 교재, 이러닝 학습 콘텐츠와 와이즈캠프의 온라인 상품개발 및 학습관리 노하우를 결합해 차별화된 모바일 학습 모델을 개발하고, 기존의 교과학습 외에 코딩교육 등 미래 경쟁력을 갖춘 교육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영신 비상교육 경영기획실장은 “그 동안 비상교육은 교과서, 교재, 이러닝, 학원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오면서도 미래교육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를 지속적으로 고민해 왔다”며 “와이즈캠프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학습 환경을 구축하고, 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경쟁력 있는 교육 모델을 발굴하는 데 힘을 모을 것이다”고 말했다.  

2716 비상교육, ‘간다라 미술전’ 600명 초청 2017.07.26

- 비상교육, 9월 30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알렉산더 대왕이 만난 붓다-간다라 미술전’에 600명 초청

- 네이버 공식포스트, 비상교재사이트, 수박씨닷컴에서 이벤트 통해 무료 입장권 증정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이 여름방학을 맞아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동서양의 문화 융합을 대표하는 ‘간다라 미술’ 전시회에 600명을 초대한다.


비상교육은 오는 9월 3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열리는 ‘알렉산더 대왕이 만난 붓다 - 간다라 미술전’의 후원사로 참여하고, 자사 패밀리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입장권 600장을 증정한다고 26일 밝혔다.


비상교육이 운영하는 네이버 공식포스트(post.naver.com/visanggroup)에서는 포스트를 팔로잉하고, 유튜브를 구독하는 선착순 150명에게 1인 2매씩 모바일 전시회 입장권을 보내준다.


비상교재사이트(www.visang.com/book)에서는 8월 3일까지 간다라 미술전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1인 2매씩 모바일 입장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8월 4일 발표한다.


비상교육의 중등 인강 사이트 수박씨닷컴(www.soobakc.com)에서는 8월 13일까지 전시회를 보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 1인 2매씩 모바일 입장권을 선물한다. 당첨자는 8월 16일 공지한다. 


또한, 수박씨닷컴은 8월 8일까지 전시회에서 도슨트로 참여할 중학생 20명도 모집한다. 도슨트로 참여하면 문화외교관 인증서 발급과 함께, 자원봉사활동 3시간을 인정해준다. 도슨트 당첨자는 8월 9일 발표한다.  


 


2715 비상교육 리더스뱅크, 무료 ‘독해 앱 서비스’ 시작 2017.07.17

- 비상교육의 영문 독해집 브랜드 ‘리더스뱅크’, 무료 독해 앱 서비스 시작  

- 독해 지문 속 ‘사용자가 모르는 단어의 뜻’ 자동 검색해 띄워 줘

- 단어 찾는 시간 절약하고 오직 독해에만 몰입... 학습 효율성 2배로 높여


독해 지문에서 사용자가 모르는 단어를 자동으로 검색해주는 신개념 독해 애플리케이션이 나왔다.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은 영문 독해집 ‘리더스뱅크’의 독해 애플리케이션(앱) ‘힌통’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비상교육이 에듀테크 스타트업 ‘브로콜릭’ 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힌통(Hintong)’ 은 독해 지문에서 사용자가 모르는 단어를 자동으로 검색해 보여주는 특허 받은 기술로 탄생했다. 앞서 지난 2014년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KINPEX)에 출품돼 동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힌통이란 이름은 ‘힌트를 통째로 준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힌통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간단하게 진단 테스트를 한 뒤, 리더스뱅크 독해 지문을 통째로 선택하면 해당 지문에서 자신의 어휘 수준을 벗어나는 단어에는 문맥에 맞는 뜻이 자동으로 나타난다. 앱에는 리더스뱅크 시리즈 전 6권의 모든 독해 지문이 수록돼 있다. 


어휘력이 떨어지는 학생들은 낯선 단어의 뜻을 찾느라 많은 시간을 소모하는데, 힌통 앱을 이용하면 어려운 단어 밑에 뜻이 알아서 제시되므로 2~3배 빠른 속도로 독해를 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강윤 비상교육 영어교과서혁신부장은 “힌통 앱을 이용하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틈틈이 독해 공부를 할 때, 수시로 모르는 단어의 뜻을 찾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도 돼 온전히 지문에만 몰입할 수 있다”며 “모든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학습 수준이 제각각인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는 공부방이나 방과후 수업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힌통 앱은 구글 앱스토어 또는 리더스뱅크 교재 속에 인쇄된 QR 코드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아이폰과 PC 버전은 연말께 출시될 예정이다. 


2714 맘앤톡 설문, 초등 학부모 10명 중 7명 특목고 폐지 ‘찬성’ 2017.07.10

- 초등 학부모 10명 중 7명 ‘특목고 폐지’찬성, ‘교육 불평등 해소’ 기대

- ‘중학교 시험 폐지’는 부정적이지만 ‘고교 내신 절대평가’는 찬성

- 학부모 교육정보 커뮤니티 맘앤톡, 6월 초등 학부모 457명 대상 설문조사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교육정책에도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이르면 내년부터 중학교에서 중간, 기말시험이 단계적으로 폐지될 전망이고, 특목고와 자사고 폐지 논란, 고교학점제와 수능 및 내신 절대평가 도입 여부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대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의 초등 학부모 교육정보 커뮤니티 ‘맘앤톡’(www.momntalk.com)은 지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회원 457명에게 ‘새 정부 교육정책’을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


[정책 1.] 특목고 폐지 67% ‘찬성’... ‘교육 불평등 해소’ 기대 


설문 결과, ‘특목고 폐지’ 정책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67%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반대’는 21%, ‘모르겠다’는 13%로 조사됐다. 


특목고가 폐지될 경우 예상되는 결과로는 ‘특목고와 일반고 간 교육 불평등 해소(35%)’를 가장 많이 꼽았고, ‘특목고 준비를 위한 사교육비 감소(22%)’, ‘일반고 교육의 질 향상(13%)’, ‘선행학습 현상 완화(8%)’ 등 대체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는 응답이 많았다. 

 

반면 ‘학생들의 적성이나 성향을 반영하는 교육 기회 제한(11%)’이나 ‘학력의 하향 평준화(8%)’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정책 2.] 중학교 시험 단계별 폐지 49% ‘반대’... ‘학력 저하’ 우려  


중학교에서 중간, 기말시험을 단계적으로 폐지한다는 정책에 대해서는 ‘반대’ 의견이 49%로 ‘찬성’ 39%를 앞섰다. 13%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중학교에서 시험이 폐지되면 ‘학력 저하(29%)’나 ‘교육 양극화(20%)’ 등이 우려된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자녀의 학업 스트레스 완화(19%)’, ‘사교육 부담 완화(13%)’, ‘활동 중심 참여형 교육 강화(10%)’, ‘자유학기제 활성화(7%)’와 같이 학교생활이 시험 대신 진로 탐색이나 활동 중심으로 바뀔 거라는 예상도 적지 않았다. 


[정책 3.] 고교 내신 절대평가 56% 찬성... ‘경쟁 완화 VS 평가 신뢰’ 저하 


고등학교 내신 절대평가(성취평가제) 전환에 대해서는 56%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는 30%, ‘모르겠다’는 15%였다.  


고교 내신 성적이 절대평가로 대입에 반영될 경우 ‘경쟁 완화 및 성적 스트레스 해소(32%)’, ‘적성과 흥미에 중점을 둔 학습 강화(9%)’, ‘창의 인성 교육 활성화(8%)’ 등 학생들의 학업 부담이 경감될 것이란 기대와 함께, ‘성적 부풀리기로 평가에 대한 신뢰도 저하(28%)’, ‘면접, 논술 등의 기타 전형 비중 확대(13%)’, ‘내신 무력화(9%)’ 등 풍선효과와 부작용을 걱정하는 의견도 많았다. 


현재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되는 내신 성적은 절대평가인 성취평가제 점수와 상대평가인 석차 9등급제 점수가 함께 표기되고 있다. 이 석차 9등급제를 폐지하고 고교 내신을 완전한 성취평가제로 전환할지 여부는 오는 8월 중 결정될 전망이다. 


[정책 4.] 고교학점제 ‘찬성 VS 반대’ 팽팽 


새 정부에서 서열화 완화 정책의 하나로 제시한 ‘고교학점제 도입’은 ‘찬성(39%)’과 ‘반대(39%)’ 의견이 팽팽했다. ‘모르겠다’는 응답도 22%나 됐다. 


고교 무학년 학점제는 대학처럼 고교에서도 학생들이 원하는 교과를 선택하여 강의실을 다니며 수업을 듣고, 학점을 채우면 졸업할 수 있는 제도이다. 현재 일부 지역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다. 


이에 찬성하는 응답자들은 고교학점제가 도입될 시 예상되는 결과로 ‘개인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맞춤형 교육 가능(29%)’, ‘학교 공부의 효율성 증대(11%)’를 기대했고, 반대 측에서는 ‘학교 규모 및 지역 편차에 따른 차별 발생(25%)’, ‘주요 교과목 외 수업의 파행(17%)’, ‘흥미 위주 수업 선택으로 기초 학력 저하(15%)’를 우려했다. 


한편, 설문에 참여한 초등 학부모들은 새 정부 교육정책 가운데 가장 기대되는 정책으로 ‘특목고 폐지(41%)’를, 가장 우려되는 정책으로 ‘중학교 시험 폐지(35%)’를 꼽았다.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실장은 “설문 결과를 보면, 학부모들은 교육 기회 균형, 사교육비 감소, 경쟁 완화, 서열화 완화, 맞춤형 교육, 학습부담 완화 등에는 공감하지만 학력 하향 평준화, 평가 신뢰도 저하, 교육 격차 발생에 대해서는 여전히 걱정한다”고 지적하며, “새 정부의 교육 정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과를 챙기는 급진적 실행보다는 사회적 합의와 함께 대학 입시 개혁과 사회 구성원의 인식 변화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학부모들이 새 정부의 교육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야 대한민국 미래 교육의 문이 열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