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ESEENGLISH

기업광고

CI / BI

수상내역

비상교육은 수많은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학생들의 수많은 바람은 이루어 졌습니다.

비상교육이 수많은 땀을 흘릴 때마다 학생들의 수많은 꿈은 이루어 졌습니다. 언제나 새로운 시작은 비상교육으로부터! 비상교육의 교육을 바꾸겠다는 도전과 열정은 지금 이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뽑은 ‘초∙중∙고 교과서‘ 브랜드 1위, 비상교육 / ‘2017 소비자가 선정한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에서 초∙중∙고 교과서 부문 3년 연속 1위 선정! ‘2009 개정 교육과정‘ 책당 발행부수 1위는 물론 2017~2019 초등 국정 과학교과서 발행사로 선정된 비상교육 교과서가 3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초∙중등 교과서‘ 1위에 올랐습니다. 비상교육은 앞으로도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위한 최적의 교과서와 수업자료를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대표 수상내역

  • 교육인적자원부 후원 한국교육산업 대상 3년연속 수상
  • 여성신문사 주관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수상
  • 브랜드스톡 주관 대한민국 고객만족경영 대상 수상
  • 한국능률협회 컨설팅 주관 대한민국 고객만족경영 대상 수상
  •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의 경영대상 마케팅 대상 수상
  •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한국소비자의 신뢰기업 대상 수상
  • 노동부 주최 2008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인증 국무총리 표창 수상
  • 한국전자출판학회 주관 한국전자출판학회상 기술부문 대상 수상
  • 미래창조과학부 후원‘앤어워드(&Award)’2년 연속 그랑프리 수상
  • 산업통상자원부 후원 국가브랜드 대상 3년 연속 교과서/중고등교재 부문 대상 수상
  • 고용노동부 주관 2016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 인증(Best HRD)
  • 조선일보후원 대한민국교육기업대상3년연속 초중고교과서 부문 대상 수상
  • 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주관 베스트브랜드패키지어워드 종합대상
  • 여성가족부 인증 2016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

비상뉴스

비상뉴스 목록
2715 비상교육 리더스뱅크, 무료 ‘독해 앱 서비스’ 시작 2017.07.17

- 비상교육의 영문 독해집 브랜드 ‘리더스뱅크’, 무료 독해 앱 서비스 시작  

- 독해 지문 속 ‘사용자가 모르는 단어의 뜻’ 자동 검색해 띄워 줘

- 단어 찾는 시간 절약하고 오직 독해에만 몰입... 학습 효율성 2배로 높여


독해 지문에서 사용자가 모르는 단어를 자동으로 검색해주는 신개념 독해 애플리케이션이 나왔다.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은 영문 독해집 ‘리더스뱅크’의 독해 애플리케이션(앱) ‘힌통’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비상교육이 에듀테크 스타트업 ‘브로콜릭’ 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힌통(Hintong)’ 은 독해 지문에서 사용자가 모르는 단어를 자동으로 검색해 보여주는 특허 받은 기술로 탄생했다. 앞서 지난 2014년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KINPEX)에 출품돼 동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힌통이란 이름은 ‘힌트를 통째로 준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힌통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간단하게 진단 테스트를 한 뒤, 리더스뱅크 독해 지문을 통째로 선택하면 해당 지문에서 자신의 어휘 수준을 벗어나는 단어에는 문맥에 맞는 뜻이 자동으로 나타난다. 앱에는 리더스뱅크 시리즈 전 6권의 모든 독해 지문이 수록돼 있다. 


어휘력이 떨어지는 학생들은 낯선 단어의 뜻을 찾느라 많은 시간을 소모하는데, 힌통 앱을 이용하면 어려운 단어 밑에 뜻이 알아서 제시되므로 2~3배 빠른 속도로 독해를 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강윤 비상교육 영어교과서혁신부장은 “힌통 앱을 이용하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틈틈이 독해 공부를 할 때, 수시로 모르는 단어의 뜻을 찾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도 돼 온전히 지문에만 몰입할 수 있다”며 “모든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학습 수준이 제각각인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는 공부방이나 방과후 수업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힌통 앱은 구글 앱스토어 또는 리더스뱅크 교재 속에 인쇄된 QR 코드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아이폰과 PC 버전은 연말께 출시될 예정이다. 


2714 맘앤톡 설문, 초등 학부모 10명 중 7명 특목고 폐지 ‘찬성’ 2017.07.10

- 초등 학부모 10명 중 7명 ‘특목고 폐지’찬성, ‘교육 불평등 해소’ 기대

- ‘중학교 시험 폐지’는 부정적이지만 ‘고교 내신 절대평가’는 찬성

- 학부모 교육정보 커뮤니티 맘앤톡, 6월 초등 학부모 457명 대상 설문조사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교육정책에도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이르면 내년부터 중학교에서 중간, 기말시험이 단계적으로 폐지될 전망이고, 특목고와 자사고 폐지 논란, 고교학점제와 수능 및 내신 절대평가 도입 여부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대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의 초등 학부모 교육정보 커뮤니티 ‘맘앤톡’(www.momntalk.com)은 지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회원 457명에게 ‘새 정부 교육정책’을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


[정책 1.] 특목고 폐지 67% ‘찬성’... ‘교육 불평등 해소’ 기대 


설문 결과, ‘특목고 폐지’ 정책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67%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반대’는 21%, ‘모르겠다’는 13%로 조사됐다. 


특목고가 폐지될 경우 예상되는 결과로는 ‘특목고와 일반고 간 교육 불평등 해소(35%)’를 가장 많이 꼽았고, ‘특목고 준비를 위한 사교육비 감소(22%)’, ‘일반고 교육의 질 향상(13%)’, ‘선행학습 현상 완화(8%)’ 등 대체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는 응답이 많았다. 

 

반면 ‘학생들의 적성이나 성향을 반영하는 교육 기회 제한(11%)’이나 ‘학력의 하향 평준화(8%)’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정책 2.] 중학교 시험 단계별 폐지 49% ‘반대’... ‘학력 저하’ 우려  


중학교에서 중간, 기말시험을 단계적으로 폐지한다는 정책에 대해서는 ‘반대’ 의견이 49%로 ‘찬성’ 39%를 앞섰다. 13%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중학교에서 시험이 폐지되면 ‘학력 저하(29%)’나 ‘교육 양극화(20%)’ 등이 우려된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자녀의 학업 스트레스 완화(19%)’, ‘사교육 부담 완화(13%)’, ‘활동 중심 참여형 교육 강화(10%)’, ‘자유학기제 활성화(7%)’와 같이 학교생활이 시험 대신 진로 탐색이나 활동 중심으로 바뀔 거라는 예상도 적지 않았다. 


[정책 3.] 고교 내신 절대평가 56% 찬성... ‘경쟁 완화 VS 평가 신뢰’ 저하 


고등학교 내신 절대평가(성취평가제) 전환에 대해서는 56%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는 30%, ‘모르겠다’는 15%였다.  


고교 내신 성적이 절대평가로 대입에 반영될 경우 ‘경쟁 완화 및 성적 스트레스 해소(32%)’, ‘적성과 흥미에 중점을 둔 학습 강화(9%)’, ‘창의 인성 교육 활성화(8%)’ 등 학생들의 학업 부담이 경감될 것이란 기대와 함께, ‘성적 부풀리기로 평가에 대한 신뢰도 저하(28%)’, ‘면접, 논술 등의 기타 전형 비중 확대(13%)’, ‘내신 무력화(9%)’ 등 풍선효과와 부작용을 걱정하는 의견도 많았다. 


현재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되는 내신 성적은 절대평가인 성취평가제 점수와 상대평가인 석차 9등급제 점수가 함께 표기되고 있다. 이 석차 9등급제를 폐지하고 고교 내신을 완전한 성취평가제로 전환할지 여부는 오는 8월 중 결정될 전망이다. 


[정책 4.] 고교학점제 ‘찬성 VS 반대’ 팽팽 


새 정부에서 서열화 완화 정책의 하나로 제시한 ‘고교학점제 도입’은 ‘찬성(39%)’과 ‘반대(39%)’ 의견이 팽팽했다. ‘모르겠다’는 응답도 22%나 됐다. 


고교 무학년 학점제는 대학처럼 고교에서도 학생들이 원하는 교과를 선택하여 강의실을 다니며 수업을 듣고, 학점을 채우면 졸업할 수 있는 제도이다. 현재 일부 지역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다. 


이에 찬성하는 응답자들은 고교학점제가 도입될 시 예상되는 결과로 ‘개인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맞춤형 교육 가능(29%)’, ‘학교 공부의 효율성 증대(11%)’를 기대했고, 반대 측에서는 ‘학교 규모 및 지역 편차에 따른 차별 발생(25%)’, ‘주요 교과목 외 수업의 파행(17%)’, ‘흥미 위주 수업 선택으로 기초 학력 저하(15%)’를 우려했다. 


한편, 설문에 참여한 초등 학부모들은 새 정부 교육정책 가운데 가장 기대되는 정책으로 ‘특목고 폐지(41%)’를, 가장 우려되는 정책으로 ‘중학교 시험 폐지(35%)’를 꼽았다.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실장은 “설문 결과를 보면, 학부모들은 교육 기회 균형, 사교육비 감소, 경쟁 완화, 서열화 완화, 맞춤형 교육, 학습부담 완화 등에는 공감하지만 학력 하향 평준화, 평가 신뢰도 저하, 교육 격차 발생에 대해서는 여전히 걱정한다”고 지적하며, “새 정부의 교육 정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과를 챙기는 급진적 실행보다는 사회적 합의와 함께 대학 입시 개혁과 사회 구성원의 인식 변화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학부모들이 새 정부의 교육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야 대한민국 미래 교육의 문이 열린다”고 당부했다.


2713 맘앤톡, 2학기 초등완자 학부모 체험단 모집 2017.06.21

- 맘앤톡, 2017년 2학기 ‘초등완자 수학’ 학부모 체험단 300명 모집
- 2차 미션 수행하면 ‘초등완자 국어’ 또는 ‘알찬 단원평가문제집’ 추가 증정 
- 1~2차 미션 수행자 가운데 우수자를 선정하여 백화점상품권 등 증정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의 초등 학부모 교육정보 커뮤니티 맘앤톡(
www.momntalk.com )이 새 학기를 앞두고 초등 자기주도 학습서 ‘초등완자’의 학부모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초등완자는 하루 3~4쪽의 구체적인 학습량을 제시하여,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게 구성한 비상교육의 초등학생 전용 자기주도 학습서이다. 교과서의 내용이 충실히 반영돼 있어 교과 학습에 유용하고, 학습만화와 사진, 삽화들이 개념 이해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체험이 진행될 교재는 2학기 초등완자 수학으로, 맘앤톡은 학년별로 50명씩 총 300명의 학부모 체험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체험단이 되면 약 2개월 동안 교재 평가와 홍보 활동 등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7월 중 1차 체험 미션을 완료하고, 2차 추가 미션을 수행하면 초등완자 국어 또는 알찬 단원평가 문제집을 증정한다.  


체험 종료 후, 맘앤톡은 우수 활동자 55명을 선정하여 백화점상품권, 치킨, 커피쿠폰 등을 선물할 계획이다.  


체험단 신청은 28일까지 맘앤톡 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최종 체험자는 7월 4일에 발표된다.



2712 비상교육 비바샘, 꿈지기 이벤트 실시 2017.06.14

- 비상교육 ‘비바샘’, 초중고 교사 대상 ‘꿈지기 이벤트’ 실시
- 7월 30일까지 선생님의 사연 받아 총 40개 학급을 선정, 해당 학급의 학생 전원에게 각자의 꿈이 적힌 명함을 제작해 선물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이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선생님들과 함께 ‘꿈지기’로 나선다.


비상교육의 신개념 교수 지원 서비스 ‘비바샘’은, 초중고 선생님의 신청을 받아 학생들의 꿈 명함을 만들어 주는 ‘2017 비바샘 꿈지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바샘이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선생님들과 함께, 다양한 꿈을 품은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계속 정진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했다.  


제자들의 꿈지기가 되고 싶은 초중고 선생님은 7월 30일까지 비바샘 사이트에 사연을 응모하면 된다.


비바샘은 총 40개의 사연을 선정하여 해당 선생님이 신청한 학급 또는 동아리 학생 전원하게 각자의 꿈이 담긴 명함을 제작해 선물할 예정이다.
 
응모 결과는 6월 20일, 7월 4일, 7월 18일, 8월 1일 네 차례에 걸쳐 비바샘에서 발표된다. 꿈지기 이벤트에 당첨된 사연과 후기 사진은 비바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바샘 관계자는 “꿈 명함을 받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이 새겨진 명함을 볼 때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꿈을 향해 한 걸음 씩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711 비상교육, ‘2017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2017.06.13

- 비상교육, 14~18일 대한출판문화협회 주최 ‘2017 서울국제도서전’참가
- ‘새로운 교육으로의 이음’ 테마로 교과서, 교재, 이러닝, 유아영어, 누리과정 프로그램 체험 전시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이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1층 A홀과 B1홀에서 열리는 ‘2017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비상교육이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한 것은 지난 2008년 이후 두 번째이다.


올해는 ‘새로운 교육으로의 이음’ 이라는 테마로 교과서와 교재, 이러닝, 영어 학습 프로그램, 독토논 프로그램, 누리과정 프로그램을 전시한다.


특히, 이번에는 부스 한편에 강연 공간을 마련하여 방문객들과 가깝게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비상교육의 분야별 교육 전문가와 외부 초청 연사가 시간대별로 재미있는 책 읽기, 영상을 통한 초등영어 학습법, 유초등 공부 습관, 엄마와 함께 하는 유아 대화법, 모험놀이 상담이야기 등을 주제로 도서전 기간 동안 14회의 특별 강연을 펼친다.    


이 밖에도 비상교육 부스에서는 디지털 교과서와 가상 과학실험, 유초등 영어 수업, 이러닝 학습, 누리과정 공작 등 다양한 현장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스터디플래너, 공책, 부채, 누리과정 체험팩 등 기념품도 증정한다.  
 
부스에 방문하기 전 비상교육이 운영하는 네이버 공식 포스트에서 설문조사에 참여한 뒤 댓글을 남기면 선착순 200명에게 에코백을 선물한다.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서울국제도서전은 출판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출판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199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국내외 출판사들이 자사 출판물과 브랜드를 알리고, 세계 각국의 출판인들이 정보를 교류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출판협회(IPA) 공식 국제도서전이다.


올해는 국내관에 출판사 161곳, 서점 23곳, 전자출판 32곳, 기관 및 단체 15곳, 책 예술관 45곳 등 276개사와 국제관에 주빈국인 터키, 초점국(스포트라이트 컨트리) 캐나다를 비롯해 18개국 80개사가 참가한다.



2710 비상교육, 일본 교육 IT 솔루션 전시회 ‘EDIX 2017’ 참가 2017.05.23

- 17~1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교육 IT 솔루션 전시회 'EDIX 2017' 참가
- 상호작용 기반 유아영어 프로그램과 자기주도 영어 학습 프로그램 일본 첫 소개
- 2020년 초등 5~6학년 영어 정규과목 편성으로 잉글리시아이에 높은 관심 보여


비상교육이 지난 2월 중국 신동방교육그룹과 유아영어 프로그램 수출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번엔 일본 교육시장에 문을 두드린다.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 국제 전시장 빅 사이트에서 열린 ‘제8회 일본 교육 IT 솔루션 전시회’(Educational IT Solutions Expo 2017)에 참가해 유아영어 프로그램과 초중등 자기주도 영어 학습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EDIX 2017은 일본의 전시 전문 회사인 Reed Exhibitions Japan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일본 최대 규모의 교육 전시회로, 일본 교육시장에 관심 있는 IT, 이러닝, 콘텐츠 기업들이 참가하고 있다. 


올해는 비상교육과 시공미디어, 청담러닝 등 국내 교육기업을 포함해 800여 개의 기업들이 참가해 전년도 참가업체 680여 개를 크게 웃돌았고, 일본 전역에서 교육업계 관계자 등 3만 명 이상이 방문했다.


비상교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본에서 처음으로 상호작용형 유아영어 프로그램 ‘윙스(Wings)'와 초중등 자기주도 영어 학습 프로그램 ‘잉글리시아이(englisheye)’를 소개했다.


비상교육 부스를 찾은 일본 교육업계 관계자들은 윙스와 잉글리시아이를 직접 체험하면서 일본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차별화된 영어교육 솔루션과 완성도 높은 콘텐츠에 놀라운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윙스는 학생의 태블릿PC와 교사 PC, 전자칠판이 한 데 어우러지는 상호작용형 플랫폼 기반의 소통 학습이 가능해 유아들의 몰입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효과적이라는 호평을 받았고, 잉글리시아이는 해외에서 직접 촬영한 1,400여 개의 영상 콘텐츠와 애니메이션으로, 보고·듣고·말하고·쓰는 학습이 동시에 이뤄진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일본은 1997년 초등학교 3학년부터 주 2회 영어수업이 필수로 지정된 한국과 달리, 2008년에서야 학교에서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영어 활동이 처음 시작됐다. 특히, 문부과학성의 정책에 따라 2020년부터 영어가 초등 5~6학년은 정규 교과목으로, 3~4학년은 필수과정으로 편성되면서 점차 초등 영어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 때문에 전시회 현장에서는 초중등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한 잉글리시아이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져 다수의 일본 교육기업 바이어들과의 상담이 잇따랐다.


전시회에 참석한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는 “전시회 기간 현지 교육업체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면서 일본 영어교육 시장에서 국내 기업들이 충분히 성공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윙스와 잉글리시아이에 관심을 보인 업체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일본 진출의 가능성을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지난 17~1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8회 일본 교육 IT 솔루션 전시회 ‘EDIX 2017’ 전시장에 차려진 비상교육 부스에서 방문객들이 유아영어 프로그램 ‘윙스’와 초중등 자기주도 영어 학습 프로그램 ‘잉글리시아이’ 를 체험하고 있다.

2709 수박씨닷컴, ‘여름방학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2017.05.16

- 중등인강 수박씨닷컴, 영국?미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 6월 23일까지 나라별로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 선착순 20명 모집. 조기 구매 시 할인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의 중학생 대상 인터넷강의사이트 수박씨닷컴( www.soobakc.com )이 미국·영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되는 단기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미국 영어캠프’는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 카운티에 있는 학교 가운데 한국인 재학생 비율이 5% 미만인 정규 사립학교(Hephatha School)에서 진행된다. 미국학생과 동등한 자격으로 수업에 참가할 수 있어 현지 수업문화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기간은 7월 15일부터 8월 12일까지 약 4주간이다.


‘영국 영어캠프’는 영국 동남부 켄터베리 지역에 위치한 명문 사립 켄트 칼리지(Kent College)에서 7월 21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된다. 유럽 각국의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유럽인의 정서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고, 옥스포드와 케임브리지 등 명문학교 탐방과 더불어 일주일간 유럽 4개국 여행 기회도 주어진다.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영어캠프’는 말레이시아 남단 조호바루에 자리한 탄종푸트리 리조트에서 미국과 영국 등 영어권 국가의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수준별, 영역별 소그룹 수업으로 이뤄진다. 수업 외에 싱가포르 사이언스센터, 유니버셜스튜디오 등지에서 체험활동도 하게 된다. 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약 4주간이다.


숙소는 미국은 현지인 가정에서 홈스테이, 영국은 학교 기숙사, 싱가포르&말레이시아는 리조트에서 머물게 된다.


캠프 참가 신청은 6월 23일까지 수박씨닷컴 사이트에서 받는다. 각 나라별로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캠프 비용은 일반적인 단기 영어캠프 상품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수박씨닷컴은 5월 31일까지 신청하면 최대 30만 원을 추가로 할인해준다.


수박씨닷컴 관계자는 “여름방학 영어캠프는 단 기간에 언어와 문화를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만 해외 체류인 만큼 숙소 환경이나 안전성 등을 신중하게 고려해보고 선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싱가폴&말레이시아 영어캠프 소그룹 영어수업 장면

2708 티스쿨원격교육연수원, ‘중등수업 평가혁신’ 직무 연수 과정 개설 2017.04.19

- 티스쿨원격교육연수원, 교사 대상 직무 연수 과정 ‘중등수업 평가혁신’ 개설
- 현직 중고교 교사 6인이 과목별, 주제별 평가 사례와 다양한 평가 아이디어 소개
- 신청 후 수강 시작일로부터 한 달간 수강 가능. 30시간 수료 후 2학점 부여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의 교원 원격연수 자회사인 ‘티스쿨원격교육연수원’이, 중고등학교 선생님의 학생 평가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온라인 직무 연수 과정 ‘중등수업 평가혁신’을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


티스쿨은 과정 중심 평가가 중요해지면서 학생들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 고민하는 선생님들에게 다양한 평가 사례와 적용 방안을 소개하고자 이번 직무 연수를 기획하게 됐다.


중고등학생의 학업 성취도를 주제로 교원 연수과정이 개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수 과정에는 광주 동신중학교 국광윤 선생님을 비롯해 6명의 현직 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총 30강으로 이뤄진 강좌는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 ▶교육과정의 설계와 사례, ▶평가 설계, ▶서술형 평가와 포트폴리오 평가, ▶교과별 사례 등 학생의 역량을 끌어 올려주는 평가 사례와 계획, 기록까지 담아 현장 활용도를 높일 수 있게 구성됐다.


연수를 원하는 중고교 교사는 티스쿨원격교육연수원( www.tschool.net )에서 신청할 수 있고, 수강 시작일로부터 약 한 달 동안 온라인으로 수강하면 된다.


30시간의 연수 과정을 마치면 2학점이 부여된다. 수강료는 7만5000원.
 
티스쿨 관계자는 “진학과 성적을 위한 평가가 아닌, 학생 개인의 역량을 표현하고 가능성을 끌어 올려주는 평가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번 연수가 선생님들이 교육환경의 변화와 수업 혁신, 융합 교육, 자유학기제에 따른 다양한 과정 평가 방법을 실행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707 비상교육, 드림위즈인터넷과 동영상 플레이어 공급 계약 2017.04.12

- 비상교육 마스터토픽, 드림위즈인터넷과 동영상 플레이어 '1gram' 무상 공급 계약
- 네팔 등 해외 수출용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에 1gram 플레이어 탑재
- 인터넷 연결 없이 저사양 PC에서도 학습 가능, 동남아 국가서 한국어 학습 용이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의 외국인 대상 한국어 온라인교육 사이트 ‘마스터토픽’이 포털사이트 드림위즈를 운영하고 있는 IT 솔루션 업체 ‘드림위즈인터넷’(대표 김수현)과 한글 세계화를 위해 손을 잡는다.


마스터토픽은 전날(11일) 드림위즈인터넷과 계약을 맺고, 자사 해외 수출용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에 탑재할 동영상 플레이어 ‘1gram’을 무상으로 공급받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드림위즈인터넷은 한글 세계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스터토픽의 비전에 공감하면서, 1gram 플레이어를 국내뿐 아니라 외국에도 널리 알리기 위해 무상 공급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향후 네팔 등 동남아시아 국가에 수출되는 마스터토픽의 모든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에는 드림위즈인터넷의 1gram 플레이어가 탑재된다.


마스터토픽은 1gram 플레이어가 다국어 지원 기능과 함께 현지 컴퓨터 시스템에 상관없이 한글 표시가 가능하고, 옵션 설정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저 사양 PC가 많은 동남아 국가 학습자들의 편의성을 대폭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 고 있다.


마스터토픽의 해외 수출용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은 인터넷 연결 없이도 학습할 수 있게 USB 형태로 제작된다.   


송윤주 비상교육 한국어사업본부장은 “마스터토픽은 많은 국가에서 한국어를 보다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며 “1gram 플레이어가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통로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706 잉글리시아이, 가맹사업 2년 여 만에 700호점 달성 2017.04.05

- 비상교육 잉글리시아이, 가맹사업 시작 2년 여 만에 700호점 계약 체결
- 1400여 개 영상 콘텐츠로 보고·듣고·말하고·쓰는 동시 학습 가능... 700호점 달성 기념 ‘영어 학습수기 이벤트’ 실시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은, 초·중등 자기주도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englisheye)’가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2년 여 만에 700호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2015년 1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 잉글리시아이는 미국·하와이·호주·뉴질랜드 등 해외에서 직접 촬영한 1,400여 개의 영상 콘텐츠와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보고·듣고·말하고·쓰는 학습이 동시에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영어권 국가에 가지 않고도 동영상으로 현지에서 학습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혀,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초·중등 학생 대상의 학원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또한, 매 학습을 마칠 때마다 말하기와 쓰기에 특화된 ‘잉글리시아이 포트폴리오’ 프로그램을 통해 연습한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체득할 수 있는 점도 잉글리시아이만의 차별화된 훈련 방법이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열린 영어 말하기 대회 ‘잉글리시아이 포트폴리오 콘서트’ 에서 은상을 수상한 초등학교 4학년 박시윤 학생은 “잉글리시아이 영상 속 원어민들의 표정이나 입 모양을 보고 따라 말하는 연습을 하면서 발음과 억양이 많이 좋아졌다”며 “영어를 쓰는 다양한 상황을 보면서 공부하니까 듣기 능력과 이해력도 향상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잉글리시아이는 700호점 달성을 기념하여, 4월 10일부터 5월 2일까지 공식 블로그에서 학부모 회원 대상 ‘영어 학습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잉글리시아이로 학습하고 있는 학생의 부모가 직접 느낀 학습효과와 달라진 영어 공부습관 등 자녀의 영어 성장기를 수기로 작성해 응모하면, 총 40명을 선정하여 다이슨 청소기, 삼성PAD, 필립스 믹서기, 덴비컵세트, 치킨쿠폰 등 선물을 제공한다. 
 
권대인 비상교육 영어사업본부장은 “잉글리시아이가 학원 운영자들로부터 신뢰를 얻은 이유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의 힘도 컸지만, 안정적인 학원 운영을 위한 정기 교육 등 현장과의 소통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영어 브랜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